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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: 관리자 | 등록일시 : 2015-01-22 16:02 | 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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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EASPEC (North-East Asian Subregional Programme for Environmental Cooperation,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) 은 동북아시아의 깃대종 멸종위기조류인 재두루미, 흑두루미, 저어새 보전을 위해 2013년 제18차 고위관료급회의에서 ‘동북아시아 이동철새 핵심서식지 보전과 재생’(Conservation and Rehabilitation of Habitats for Key Migratory Birds) 사업의 실행을 결의하고 위 3종의 깃대종을 보전하기 위해 각국 서식지 조사, 접경지역 국제공동조사, 훈련 및 인식증진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(재)환경생태연구재단은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 자연보전사업 한국파트너인 (사)한국환경생태학회의 기관회원으로서 2014년부터 동북아환경협력프로그램(NEASPEC) ‘이동철새핵심서식지 보전과 재생’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. 본 사업은 동북아시아의 대표적 멸종위기조류인 재두루미, 저어새, 흑두루미 서식지를 보전하기 위해 각국의 서식지를 보전하는 사업뿐만 아니라 동북아 6개국의 공동노력과 협력을 촉구하고 있습니다. 이 사업의 일환으로 오는 2015년 1월 31일(토)부터 2월 4일(수)까지 러시아, 중국, 몽골, 일본 등 회원국가 조사대표단과 국제두루미재단, 버드라이프인터내셔널 등 국제단체가 함께 하는 ‘DMZ 일원 공동조사’를 진행합니다. 전 세계에 불과 수천마리 밖에 남아있지 않은 두루미류의 핵심서식지인 DMZ 일원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을 위해 국제사회가 함께 경험을 나누고 지혜를 모으는 자리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. ▦ 주요 국제참가자
박선영 (재)환경생태연구재단 국제협력국장 (010-8863-7915, sunyoungbak99@gmail.com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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